1~2 박성원 목장의
이혜경 집사님 동생 해은 씨 구원 위해 중보 기도 해주셔요
폐암 말기 로 진단 받고 조금 차도를 보여 안심하고 있던 중
암 세포가 더 커져 재 입원 하게 되었고 처음엔 강하게 거부하던 예수를 오늘 드뎌 ''어떻게 하면 천국 갈 수 있냐 '' 고 물어 보았답니다
그런데 친정 엄마가 아픈 애 힘들게 하지 말라고
오히려 방해 하신다고 하시니 중보기도 꼭 부탁드리고, 심방도 다시 받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