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종을 통하여 말씀으로 날마다 살아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환경을 보면 숨이 안 쉬어 지는데 나에게 태인 십자가 잘 지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드리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00 집사님의 아들이 휴가를 마치고 다시 병원으로 갔습니다.
겪을것을 다 겪어야만 되어야 하고 70년의 포로 생활을 잘 하라고 함에도
하나냐의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연약한 인생입니다.
아들은 다시 마약을 했고 집사님은 아들을 병원에 입원시키며 저것도 자식이라고
마음이 아프셨답니다. 어찌 아프지 않겠어요~
그 무너지는 마음을 무엇으로 위로하겠습니까?
기도해 주신 목사님과 성도님! 고맙습니다. 기억나실 때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