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중의 고난은 뼈를 깍는 듯한 자녀 고난이라고 하셨는데
저희 목장에 00 집사님의 아들 00이 마약에 중독된지 10여년이 되었습니다.
00집사님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시고 동생들을 위해 학업도 중단한채
생업전선에서 동생들을 걷우고 생활을 하며 열심히 살았지만
결혼도 남편의 무능력과 술 중독과 노름으로 남매를 두고 이혼하시고
파출부로 생활하고 계시는데 그 아들로 인해 00 집사님께서 삶이 곤고하여 살
소망이 없다하시며 머릿속에는 온통 아들로 꽉 차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들 교회 등록하신지는 10개월 정도 되시는데 말씀이 이제야 조금 들리며
아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고맙다고 하십니다.
아들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고 어머니의 생일을 핑계대고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휴가를 나오는데 반가움보다 두려움이 앞선다고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설 전날에도 휴가를 나와서 설날에 마약에 손을 대어 설날에 강제 입원한 바 있습니다.
1. 자녀의 환난가운데 계신 집사님께 말씀이 들려지고
2. 수요QT에 모자가 출석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기적과
3. 휴가 중에 마약을 하지않고 병원에 본인의 의지로 다시 들어 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발걸음을 멈추시고 들어 주시는 간곡한 기도를 성도님들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