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김 복자 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해서 교회에 나간 것은 올 10월부터 였다고 합니다.
10월부터 교회에 나갔는데, 요즘 열심히 새벽기도를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구원의 확신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뇌에 종양이 있는데, 너무나 위험한 수술이고
수술을 한다고 해도 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언니가 부끄러운 구원일지라도 진정한 죄 사함은 은혜를 입고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가족들에게도 구원이 이뤄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해 주세요.
믿지 않은 형부에게 하나님이 전해져서 언니의 마지막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래서 향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언니의 마지막이 될 수 있도록.
현재 언니는 자기의 병을 잘 모르고 목요일에 수술을 할 거라고 여기지만,
수술이 연기되었고 언제 수술을 해야 할 지 의사들도 난감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 사건이 언니네 가족들, 특히 큰 집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원하고,
저희 가정에 엄마를 비롯하여 큰 오빠네와 불신자 가족들의 영혼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합니다.
정말 이 모든 문제를 제가 머리털과 수염을 뽑고 회개하는 사건이 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음은 급한데, 정말 예민하게 주님의 말씀인도함을
받고 담대하게 냉정을 잃지 않고 하나님이 하라 하실 때 할 수 믿음의 발걸음을
내 딛을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