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 여자목장 김영자 집사님이 재생불량성빈혈로 검사를 받기 위해 부천 순천향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백혈구 수치가 현저히 떨어져 (일반인은 1000인데 300정도밖에 안된다 합니다 ) 지금은 마스크를 쓰고
계시고 내일은 1인실로 옮긴다 합니다 30년믿음생활을 했지만 온전한 말씀을 모르다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온전한 예수님을 만나 말씀으로 살기를 소망하셨는데 갑자기 온 병마로 인해 심신이 무척 허약해
져 계십니다 이 사건이 두 아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이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인해
처음과 같이 세우시리라는 말씀처럼 새롭게 세워주시는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