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6학년 정민지 5/13 중1 남자 학생에게 얼굴을 6대 맞아서 2주 진단 받고 학교도 1주간 결석하고 얼굴이 많이 붓고 아프지만 학교출석을 잘 하였습니다.
상대측에서 어떤 사과 문자도 없어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과 경찰서에서 상담을 받고 5/23일 학폭을 걸고 24일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상대측 학생 부모가 보복성으로 학폭을 걸고 경찰서에 진정서를 체출하였습니다.
후에, 화해를 하고 싶다고 하여 양측 학폭 담담 선생님과 교육청 조사관님과함께 부모를 만났습니다. 상대측 부모는 본인이 원하는 대답만 녹음을 하고 학폭진행과 경찰서 진정서 제출한 것을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엄포를 하고 나갔습니다.
교육청 조사관님과 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위해 서로 취하하는 것이 좋겠다고 중재를 했음에도 변호사를 선임하여 맞대응을 했는데, 없는 일도 만들고 일도 축소하여 제기를 했고, 교육청 심의위원회를 통해결과가 월요일에 나왔는데 학폭 2,3호가 나왔습니다.
저희도 변호사를 선임하여 행정소송을 할 예정인데 두려워하지 말고 싸울 수 있도록 말씀을 잘 듣고 회개하며 공동체에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말씀듣고 회개하며 이 사건을 성령의 파도를 타고 잘 넘어갈 수 있도록,저희 가족 모두마음의 영적 성적을 잘 세울 수 있도록함께 기도부탁드려요!!
파수꾼이 되어 주십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