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자님의 딸 지연 자매가 몸이 많이 아파서 공황과 조울증으로 응급실에 갔는데,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숨 쉴수 있게 하여 주시고,
회복 하여 주세요.
끝없이 시달리는 자살에 대한 생각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고,
반복되는 통증과 고통속에 두려움으로 떨게 하지 마시고
빛으로 덮어 주시고, 그 마음을 붙잡아 주시길
강건케 하여 주시고, 살려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