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수 집사님의 아들 양재동(11살)
7살 무렵 뇌의 10센치가 넘는 종양을 수술하였지만2차 항암으로 두 눈을 잃게 되었고, 긴 4년의 암투병의 시간을 보내고이번 주 간절히 기다린 항암의 종결이 미루어졌고 면역 피 수치 검사 결과가 좋지못해 걱정이 됩니다.주님! 사랑하는 재동이(초등부) 큐페를 간절함으로 사모하오니 환경을 허락해 주시고 종양이 깨끗이 사멸되어 완치판정 받을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