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올린 글에 추가해서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우즈벡은 현재 극도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고 그 나라 정부는 외부 세력에 대해 철저하게 문을 닫으려 하고 있습니다.
종교적인 N.G.O단체들에 대해 위협을 가하고 있고 그 중에 고선교사의 병원과 교회가 속해있는 단체가 고발된 것입니다.
추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입니다.
열방교회가 세워지고 마침 12월 21일 2시는 그 교회가 입당의 기쁨으로 '실크로드 페스티발'을 열기로 정해진 시간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여섯시입니다.
재판이 열리는 시간과 똑 같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우연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미리 말씀으로 (이사야서 41:10-13) 힘을 주셔서 두려움 없이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 곳의 리더들은 대부분 금식에 들어갔습니다.
연합된 마음으로 모두 담대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강력한 중보가 함께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다면 재판이 연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마지막은 '내뜻대로 마옵시고 주 뜻대로'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