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집에 예수믿는 사람이 저 한사림(박경은) 입니다.
아들이 없는 친정에서 아들역할하는
큰 언니부부(박미애. 강용구)는 불교신자입니다.
아버지 (박계수)췌장암 말기로
육체적 고통이 심하신데 고난을 통해 예수영접하고 구원받고 천국가게 하여주시고,
아버지 장례식을 교회장으로 이루어지게 하셔서 가족모두 예수믿고
천국환송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