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4기 3번째 전이중인 서희원 집사입니다.
백혈구과 적혈구 면역이 많이 낮아서, 항암이 46차를 앞두고 중단 되었습니다.
제가 환자로서 경계를 잘 지켜
면역력이 올라 항암통하여 완치되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들공동체에서 신결혼을 했지만,
제가 야후같이 악한 아내여서, 요아스같은 연약한 금식하는 남편을 온전히 귀히 여기지 못 한 불순종하였습니다.그래서 남편이 그래도 세상에 바람막이가 되어 줬으면 하는 제 산당예배를 폐하고자 , 그가 능력, 생활력이 약하고 연약한 마음으로 수고함을 깨닫고 함께 회개하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이런 힘든 아내를 3년간 밥하며 챙겨준 남편 안현재 집사가 목장예배도 주일예배 중수할 수 있고 십일조, 병원비등 가능한 새 직장 인도되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