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오빠 딸 박수지가 유방암판정을 받아 지난주 1차 항암을 받았습니다. 10번 항암을 받고 암이 줄어들면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의사선생님이 치료가 잘 안 되면 5~6개월 밖에 못 산다고 한답니다. 주고 사는 것이 주님께 달렸으니 오빠 내외가 30년간 떠나있던 주님을 다시 찾아 만나 회개하여 오빠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딸의 암사건이 해석되지 않아 마음 아파하는 오빠내외가 우리들교회에 나와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무엇보다 아픔을 겪는 조카 수지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불쌍히 여기사 다른 생각하지않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며 항암 치료 잘 받아 암세포가 줄어들고 수술 잘 받아서 회복되어 살 수 있기를 생명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부목자님이 올려주신 기도제목 올려드립니다.
간절히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