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1, 전주야간 목장 조성옥B 집사님은 이혼 후 한국에 나와 직장을 다니시다 지금은 은퇴하셨어요. 아들 마이클이
미국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데 2ㅇ대부터 십여년간 마약을 하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어요.
친구관계도 끊어지고 직장도 학업도 중단되는 것이 하도 이상해서 물었더니 그 주에서는 합법적이라 하고 우울증 약보다는 약하다며 하나님도 믿고 교회도 다니는데 마약을 하고 있어요.
마이클이 마약을 끊고, 새 하늘이 열리길
말씀으로 인격적인 하나님 만나 새 생명 얻을 수 있길
생활도 신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마이클이 진정 어디서 지내야 하는지 거주할 곳을 인도해 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