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시는 권찰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믿지 않는 남편과 아이들을 처음 교회로 인도하신 목자님 가정의 믿음의 어머니이신 권찰님이 깊은 우울로 10개월 째 종일 집에만 누워 계십니다.
지치고 힘드셨을 권찰님의 마음 주님은 아시오니 그 마음 치유해 주시고 처음 주님을 만났던 그 따스함을 기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권찰님의 건강이 하루 빨리 회복되시어 믿음의 어머니의 자리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그 마음 만져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