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육현 남동생이 윤동림어머님 2월 장례 입관때 엄마 천국에 먼저 가 계시라고 저도 따라 가겠다고 했습니다
7월1일 마지막 유언도 제가 죄인입니다 고백하고 그래도 부모님 곁에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용의 유언 이였습니다
저는 아직 50대 초반의 남동생이 공황장애로 ~~~
갑자기 장례를 치르게 되니 저희 목자님과 담당 이덕주 목사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으며 부탁드렸습니다
남육현이 구원 받았다는 확신이 아니면 살 소망이 없다고
주님 그런 저의 부르짖음과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의 목자 부목자님들과 집사님들 부부목장에 모든분들이 와주시고 예배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이분들 사랑을 갚을 수 있도록 주님 저의 영육을 회복시켜 주시고 초원의 위로예배를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