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버님께서 지난 수요일 숨이 안쉬어져서 119로 응급실 가셔서 지금은 준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이번에 퇴원하시면 교회에 가셔서 예배 드리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내일 중심정맥주사시술을 하시는데 예전에 조영제 부작용으로 고비를 넘긴적도 있으셔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저 혼자 기도 하기보다는 우리들 교인들이 합심해서 중보하면 친구도 가족들도 힘이 날거 같습니다. 친구가 보내준 기도 제목 첨부합니다.
1. 시술하는 손길과 함께 하시어 첨부터 끝까지 안전하고 순조롭게 지켜주시길
2. 시술하는 동안 힘드시지 않게
3. 시술할때 조영제 사용 없이 잘 끝날 수 있도록
4.시술후 부작용없이 잘 몸에 적응되길
5. 이를 통해 받는 약물치료와 여러 치료들이 최대한 그리고 빠른 치유의 결과가 있길
6.빈혈있으셔서 수혈도 하시는데 빈혈수치 올라가고 폐염증 깨끗이 없어지도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