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수 집사님의 아들 강재동 어린이
지난 주 항암5일 치료후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기침이 계속 이어지는데
체력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옆에서 재동이 섬기시는 양지수 집사님께서도 목감기로 소리가 나오지 않으니 힘들고 지친상황에 계시는데 회복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