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미 집사님 시아버지께서 (박명호70세) 폐암 4기로 7월16일 3차 항암을 받으십니다.
2차 항암을힘들어 하셨는데 3차는 더 힘들 수 있다고 합니다.
감당할 체력을 주시고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말씀이 들리고 가족구원으로 인도해 주시길
시어머니(허훈회) 위암 초기로 항암 중이신데 치료가 잘되고 아버님 간병에 지치지 않고 말씀이 들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