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차상석)이 여러번의 부정맥 시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돌보지 않고 매일 술을 마셔 걱정이 됩니다.
이 와중에 골프모임이 들켜 제 생일 보상(?) 선물로 부부목장에 한번 가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성령님 찾아와주셔서 남편의 귀가 열리고 마음이 움직이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세상 공동체가 아닌 목장 공동체로 불러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