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3 목장 박정미 집사입니다. 칠순넘으신 친정아버지 후두 백반증이 발견되어 7월8일 수술합니다. 암으로 추정되지만 수술날 제거하면서 암인지 섬유종인지 자세히 검사한다고 합니다.
아버님이 두려움에 휩싸여 계시고 담배는 줄였고 매일 드시던 술도 2달가까이 한모금도 안드시고 계세요. 큐티는 하시지만 공동체가 없어 해석이 안되니 전신마취로 인해치매가 올까봐, 목소리를 잃게 될까봐 불안해 하세요. 마음 위로해주시고 수술이 잘되길 이 사건이 해석되는 은혜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