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매일 공급해주시는 말씀의 은혜로 남편의 수없는 잔소리도 잘 들어내는 적용을 하고 있었는데 언제 어디서 제 마음이 툭 떨어져버렸는지 갑자기 모든 것이 지치고 잔소리를 쉬지 않는 남편을 죽이든지 내가 죽든지 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되어 행악자 마귀의 늪에 끌려들어가고 있는 저를 살려주시기를 간절히 부르짖습니다. 삼겹줄 공동체밖에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다.ㅜㅜㅜ 제발 저를 건져주셔서 다시금 말씀으로 중심 잡을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오늘 말씀처럼 주님을 의지하여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크게 기뻐하며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 베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