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황성우가
정신과 약을 먹지 않은지 오래되어
아이들과 제가 늘 불안과 긴장 속에 있습니다.
눈이 충혈되고 온 몸의 핏대가 설 정도로 고함을 치고소통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제발 정신과에 다시 발걸음 하고 분조장 등 정확한 처방과 약을 먹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