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직장목장(박미동 목자님)의 김은숙D 집사님 남편분이 사기혐의(금전)로 검찰에 이송되었습니다. 주소지가 다르게 되어 있어서 검찰의 출두명령을 이행하지 못했는데, 지명수배가 내려져 있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직장에서 이송되었습니다. 재판이 진행되어 교도소에 있는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고, 김은숙 집사님도 처음 겪는 일이라 알아 볼 엄두도 못내고 계십니다. 남편의 부채 때문에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운데 집사님 월급만으로는 월세와 중학생, 고등학생 두 아이들의 생계비조차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적용으로 월세가 낮은 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보증금, 이사비용, 새로운 학교의 교복 등을 생각하면 주저앉게 됩니다.
이 사건이 집사님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고, 보증금 없이 이사할 수 있는 저렴한 방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무기력증으로 지쳐있는 김은숙 집사님께 말씀이 들려져 새 이름을 주시는 사건이 되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