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특전사에서 부사관으로 복무중인 동생이 어제부터 훈련을 떠났다고 합니다. 훈련 과정 가운데에 동생과 동생의 동료들을 주님의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고 안전사고 나지 않고 무사 복귀 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최근에 군에서 여러 사망 사건을 들을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제가 군인가족이여서 그 일이 남일 같지 않은데...사망한 군인 분들의 유가족들의 상한 마음을 위로해주시기를 사람을 티슈쓰듯이 쓰고 버리는 불신으로 가득찬 대한민국 국군이 아니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대한민국 국군이 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