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향란부목자님 아들 찬희(33세)가 조현병으로 병원에 입원을 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어제는 불안증이 올라와서 힘들다고 면회를 오라고 해서 남편 소진우집사님이 다녀왔는데도 불안증이 계속올라온다고 면회를 다시 오라고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지난주에 찬희가 추웠는데 앏은 속옷을 갔다달라고 해서 비닐팩에 넣어 가져다 주었는데 비닐을 병실에 가지고 가면 안 되는데...
찬희가 속옷이 드러있으니 그대로 들고 가다가 간호사와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1인실에서 2시간 정도 뮼여서 갇혀서 있었다는 말을 찬희에게 디늦게 들었다고 합니다. 불안증이 사라지도록,
새로운 병원도 인도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