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3서연실 목장의 변성희 집사님이 임신 9개월차 도래 하고 있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허리가 끊어질 것 같고 배가 자주 뭉쳐서 힘든 시간이 자주
옵니다.
3째가 무사히 순산할 수 있도록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지켜 주소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