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학생재하가 한 달 전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중 길에서 쓰러졌습니다.
지금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상태이며 뇌경색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이 재하 가족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고, 속히 의식을 회복하여 일상 생활이 조금씩 가능해지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병문안을 가려고 했으나, 일주일에 30분만 면회가 가능하다는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지치지 않길 바라며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복음이 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