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봄우리들교회를 처음 오신 박명희 집사님께서
첫째 이후 8년 만에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셨습니다.
하지만
- ADHD와 낮은 인지로 친구들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하고 각종 치료수업을 받는 중인
첫째 아이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 크시기에둘째아이도 건강한 아이가 나올 지에 대해 두려우심
- 노산(41세)인 점과퇴행성 허리 디스크, 출산 후 자궁수축조절 안됨(첫째 때 수축이 되지 않아 위험했었음),
이 모든 조건에서 남편의 도움은 1도 바랄 수 없음
- 믿지않는 남편분(44세)의 매일 반복되는 호소와 설득 : 남편 분 하시는 일이 몸으로 하시는 거라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여행 한번 못 가시는데 너무 힘드시다고,
50까지만 일하려고 했는데 자기 죽을 것 같다고 매일 설득하심.
그리고 아내가 아이낳다 잘못되기라도 할까봐 두려우심.
이 외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 세가지 이유로 낳을 자신이 없어 하십니다.
그러나 예전에 수요예배 때 보셨던 낙태에 관한 영화 장면이 떠오르고
하나님께 벌 받을 까 두려워 아직 주저하게 하시는 것이
영광의 하나님이 들어가시도록 문들아 머리를 들릴지어다의 순종인 줄 믿습니다.
임신사실을 확인한 날 주일 설교 말씀이 왕의 씨 였습니다.
왕의 씨로 오신 예수 생명을 지켜 보호하실 수 있도록 강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 갈등하고 계십니다.
매일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한번 봤던 그 영화로 인해 주저하고 계신 명희집사님이 능동적으로 생명을 지키실 수 있도록
이 아기로 인해 남편분도 교회오시고 구원되고,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도록,
출산 후 명희집사님의 건강도 지켜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