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 정미현목자님 목장에 고보경 집사입니다.
청년부 김운형(아들) 몇년전 인터넷도박으로 대출을 받아 8천 정도 갚고 1천만원의 대출을 갚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호텔리뷰 알바를 해서 3천만원 넘는 돈을 대출해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제가 여러번의 이혼 재혼을 반복하고 또 이혼을 생각하는 저로인해 저의 아들이 돈의 중독에서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수고하는 아들로 인해 저의 중독과 아들이 돈은 하나님과 남의 것이라고 명심하고 대출의 중독을 끊어지게 하시고 이번에는 잘 책임지고 수치를 잘 당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