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사할 집도 계약하고 호호 불어가는중에
다시금 경제적으로 대출과 이사문제로 다툼이 생기고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부디, 허인화집사님을 찾아와주시고 말씀이 들리게 도와주세요.
그 남편, 김성철집사님을 붙잡아 주시고, 교회에서 부모님들의 소개로 결혼한
왕의 씨를 지킬수 있게 부디 붙잡아 주세요.
어린 자녀 노엘이 라엘이 있습니다. 주님
지난주에 아이들도 모두 등록하고 상처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
남편도 속히 부부목장에 올수 있길
인화집사님~주일예배의 말씀이 들리길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