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는 김 정아 집사입니다.
청년 딸 이헌이가 아토피증상 비슷하게 입주위와 얼굴 전체에 발진이 나고, 손에도 심한 상태입니다. 자꾸 심해져서 병원에서 알레르기 반응 검사를 하니 수치가 평균 100 이하여야 하는데 1100 이 넘게 나와서 알레르기 검사를 하자고 합니다, 게다가 원하던 대학원 시험에 떨어져 진로 문제로 많이 우울한 상태인데 이것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주님을 구하고 만나게 해주세요.
저는 저의 옳은 의와 열심으로 남편을 무시하고 판단, 정죄한 죄인입니다. 그로인해 저희는 가정폭력, 별거등을 지나고29년의 결혼 생활에 불통으로 남편은 여전히 저를 상대하지 않고 저를 원망하며 힘들게 지냅니다. 이 딸아이의 아픔으로 남편도 주님을 구하고 나머지 세 자녀들도 주님을 찾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