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둘째 언니가 오늘 담관에 스텐트 넣는 시술을 하고 조직검사도 한다고 합니다
담낭,담관,폐와 간까지 암이 전이가 되어서 수술은 할 수 없고 담관에 스텐트를 넣는 시술을 노르웨이 종합병원에서 합니다.
어려운 암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닥친 사건 앞에 처음 알았을때와는 다르게 점점 두려운 맘이 드는것 같아요. 늙으신 부모님도 저희도 기도로 돕고 있고 중보기도에 올려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믿음이 없는 자녀 이월섭, 이혜원, 남편 이상현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