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받았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사 재취업되었으며
21주년 전도축제 2부 예배 배우자(장성빈집사)와 함께 예배 드리고 마지막 축도까지 잘 받고 나왔습니다.
저 사람은 안될꺼야... 하며 온전히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지 못하고 믿음 있는 척 했던 저의 죄악된 모습도 보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