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자살시도로 119와 경찰차가 오고 남편과 다툰이후
친정으로 간 허인화님이~
목장에 나오시는 중이고
어제 전도축제에~자녀 김노엘(유치) 김라엘(유아2부)도 부서의 예배를 드리고
허인화님은 새가족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부디, 허인화집사님이 목장에 잘붙어가고말씀이 들려 하늘이 열리고
가정을 중수하고 자녀들에게도 왕의씨, 왕의만세를 부르는
엄마로 아내로 자리를 지키길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