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옥 집사님께서 친정 아버지(박용운)의 폭력성 치매로 14년을 같이 살면서 미움 원망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다 주님을 만난 후 긍휼함까지 왔습니다.
94세이신 아버지께서는남동생 앞에서는 폭력성이 없고 얌전합니다.
1. 친정아버지가 원하는 남동생 박상현( 이혼, 혼자 )과 여동생 (박정옥, 미혼)이 친정아버지 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2. 여동생(박정옥)이 교회를 떠났는데 다시 우리들교회 예배가 회복될 수 있기를
3. 박경옥 집사님 가족이 집 근처로 분가하여 남편과 두 자녀가 쉼을 얻을 수 있도록
4. 남편(박운삼) 술 중독 끊어지고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길
5. 두 아들 박동은, 박송빈 게임중독과 독립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진로 인도해주시길
6. 94세 아버지 박용운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집 근처에 공실인 집이 좋은 조건으로 나와 있어 바로 계약하고 분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분가를 통하여 잠도 못자며 매일 시달림을 당해너무 힘들어하는남편과 두 자녀들이 쉼을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하더라도 집사님께서는 돌보셔야 한다고 합니다
고령의 연세에도 잘 드시고 잘 걸어다니시는데 말과 행동이 폭력으로 나타나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론 가실수가 없고 정신병원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데 그곳으로 가면
약물로 힘을 빼고 맘대로 활동 할 수 없이 매여 있어야 하기에 힘든 상황중에도 보낼수가 없어 그 또한 힘들어하십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