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 신림 여자목장 하현수부목자님의 딸 민주가 팔에 자해를 했습니다.
몇 년전에 자살 시도도 했던 적도 있어서 정신병동에도 입원한 적도 있었지만 좀 나아진 듯 하다가 귀신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밤낮이 바뀐 생활로 식사도 제대로 안하니 육체도 약해지고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으려 하니조울이 심해졌고 자해를 다시 시작하니 맘이 녹고
하현수부목자님의 회개의 기도와 눈물의 기도. 공동체의 기도가 있지만 아직은 예배를 회복하지 않으려 하고 미루니 맘이 녹습니다.
민주가 건강회복을 위해서 섭취를 잘 하게 해주시고 약 복용을 잘 하게, 왕의 씨가 멸절되지 않도록 민주가 공동체에 다시 갈 수 있는 맘을 주시길~.
하부목자님 남편 분도 민주를 위해 예배에 갈 맘을 허락하시고, 부부목장에도 갈 맘을 허락해 주셔서 왕의 만세를 부르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