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이웃 최은영(82년)
전도축제에 오려고 합니다.
목장도 오겠다고하고 집에 돌아가면 두려움에 생각이 바뀐다고 합니다.
이번주에 예배 오고 싶다고 했는데 그맘이 또 두려움으로 바뀌지 않도록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이 되어 흩어진 가정을 살리길
죽을것같은 환경에서 예수이름 부르는 그 한사람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