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1목장 허정숙집사님 아들이 자전거 훔쳐 타서 지금 용인서부 경찰서에서 반성문쓰고 있습니다
판사님이 보시고 보호소로 송치 여부가 갈린답니다
이 사건으로 아버지 김정수성도가 주안에 들어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시길,
허집사님께 말씀이 뚫고 들어가는 잔치가 되길,
민재는 청소년부 심방받는 귀한 사건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보호소가 아닌 훈방조치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