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북구에 사는 언니동서에게 전도축제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언니동서는 몇 년 전에 남편과 암으로 사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마지막에 세례를 받고 소천했답니다.
언니동서는 남편 사별에 충격이 컸는지 꿈에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기도 하고, 무당에게 점치러 다닌답니다.
자녀 둘도 엄마의 행동에 의혹을 품고 신앙에 무관심하답니다. 교회 등록하여 예비된 목장에 나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