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만세 설교에서 상대가 거절 할까 전도를 못한다고 하셨는데..
주일예배 거절하며 화내고 기분 나빠하면서 자릴 떠버리는 모습에 그 때마다 항상 당혹스러웠기에..배우자의 영혼 구원에 온 맘 다해 애통하며 가지 않고 지쳐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때가 되면 되겠지...내가 한다고 해도 안된다 여겼던 것을 모습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직장 고난 중에 있는 배우자는 회사 2차 면접에서 예상치 못하게 실수를 해서 몹시 속상해 하고 있는 중에 부부목장 에서의 이토록 힘든 고난의 때 주님을 찾는 것을 우리 주님이 더욱 귀하게 보신다는 권면으로 전도축제 예배 드리기로 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강하고 자기애도 강하며 일 중독에 있는 배우자 장성빈을 불쌍히 여기사 이번주 전도 축제 반드시 참석하여 성령 받을 수 있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걱정하는 배우자에게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권능을 믿어보라 초대장 꼭 읽어보라 하니 싫다 했지만..기도할께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부디 예배가 세워지고 공동체에 붙어서 성령의 임하심을 경험케 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