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소년부까지 잘 다녔던 진오가 코로나 기간 동안 예배를 못드리게 되면서 교회를
떠났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말을 하지만 그 안에 예수씨가 있음을 믿습니다.
제가 문제 부모이고 진오가 그동안 저때문에 수고했음을 이번 양육을 통해 알게하셨습니다.
현재 고2인 진오가 저의 잘못된 사랑 방식으로 상처가 많습니다. 정에 굶주리고 사랑에 목말라하는 진오가 생수이신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같은 또래들과 나누는 목장공동체에 속해서 진오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번 주일은 자리를 박차고 꼭 일어나 교회 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