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이ㅇㅇ집사님 아들이 남성호르몬 억제약을 먹고 있습니다. 가슴이 나오는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이 약을 장기복용시 불임의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모태신앙의 아들이 성인이 되어 성전을 떠난 상태입니다.
집사님이 예수씨를 멸하지 않는 눈물의 적용으로 영원히 사는 만세를 부를 수 있도록. 현재 집사님은 넋이 나간 듯 쳐진다고 합니다. 예배의 자리를 잘 지켜 집사님과 아들을 주의하여 지키고 자기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