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권사님의 남편(김화섭)씨가
갑자기 피를 토해서 응급으로 입원 검사 했는데
위암이고 수술 받을병원을정했습니다.
권사님이 오랜시간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셨는데
이 사건이 재앙이 아닌 구원의 사건이 되길
불쌍히 여겨 주시고 병도 고쳐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