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 여자신림목장의 황연자목자님이
13일 목요일 11시경
깊은 곳까지 저온 3도화상 입은 다리의
기피박제수술을 합니다.
2주일이 넘도록 지켜봐도 죽은 피부세포를 긁어내야
새살이 잘 차기때문에 하는 수술을 두고 많이 두려워지는
맘을 주님이 잡아주시고 위로해주셔서 평안하게 잘 받을수
있도록 , 수술도 잘되고 상처도 잘아물며 새 살이 잘 차올라서 아픈 고통없이 생활을 자유롭게 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