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랑 자매가 생명 낳는 적용으로 미혼모로 하준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준이는 김천에서 외할머니가 돌봐주고 계셔서 사랑자매는 금요일 퇴근후 KTX로 김천 내려갔다가
월요일 새벽차로 올라와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준이를 서울로 데려와 예배 드리며 함께 살수 있기를 기도제목 내고 있었는데
지난주 회사에서 명예퇴직 신청을 받는다는 공고가 떴습니다.
혼자 양육해야 하기에
현재 회사에서 계속 자기자리를 지켜야 하는지,
명퇴금을 받고 하준이를 키우며 이직, 재취업의 때를 기다려야 하는지
지혜로운 결정을 할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