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경태)
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직장에서 새로운 분야
업무를 맡아 벅차고 힘이 들어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해 낸다고 합니다
연약함을 고백하며 살아내는 아들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셔서 하루하루
주님께서 주신 힘과 지혜로감당하고 견뎌
내서 왕의 만세를 부르는 이경태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