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이라는 외도로 가출항 남편이 자유를 찾아 재혼을 하고 싶어 이혼소송을 하였습니다.
첫 재판 기일인 7월11일 오전 11시 주님이 이 재판을 주관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2010년 3월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게된 후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깨닫고 2011년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2012년 세례교인으로 지금은 소그룹리더로 섬기고 있습니다.
들은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에,
두 자녀의 성장을 함께 해 주신 여러 지체들께 다시금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려봅니다.
남편 사건이 없었으며 세상에서 잘사는 것이 목표가 되어 아댤랴 같은 인생을 살 았을 저이기에,
주님의 100%옳으신 계획 안에서 남편이 수고하고 있음을 알고 가게 하시니 그 또한 감사하지만, 그럼에도 주님 속 시원하십니까라는 생각이 문득 올라오는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