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신영이의 자해와 자살시도의 수고로 남편이 부부목장에 마음이 조금씩 열려서 한달에 한두번씩 참석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혈액암에 걸려도 자녀가 아파도 주님앞에 나오지 못하고 영육이 죽어가는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가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여 남편의 구원이 지체되는것을 전심으로 회개하며 주님앞에 엎드리길 원합니다.
남편이 전도축제에 참석하여 말씀이 들려서 등록하고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며 오직 주님께 왕의 만세를 부르는 가정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