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큰 딸인 성민지가 예전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목장도 잠시 나왔으나 그 후나오지 않았었습니다.
이번 전도축제 때 남자친구와 같이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직장에서의 고난으로 마음의 병을 얻은 민지가 우리들교회 전도축제 때 남자친구와 같이 교회에 등록하고 목장에도 참석하는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지가 언니네 가정의 보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훗날 언니네 가정 모두 우리들교회에 나와서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