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하 집사님 아들 김이삭이가 작년에 아동
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위계 등 간음)으로
1차 재판에서 최고 5년형을 선고 받고 서울구치소에 있습니다.
현재 항소심 중인데 상대방 측이 합의를 거부해서 공탁을 했고 탄원서를 제출 하였으며 양형심사 등도 받았고
6월 13일 오후 2시에 결심공판이 있습니다.
강영하 집사님이 이 모든사건을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 허락한 사건임을 알아 자녀우상 돈우상의 죄를 회개하고 이삭이가 감형을 받아 성전으로 도적해올 수 있기를, 온 가족이 우리들공동체에서 한 말씀 듣고 구원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